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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웹
시난 읽고 싶네.. 09-07   (0)

자바 개발자를 위한 레일스
시난 꽤 좋다. 09-07   (0)

죽음의 미로
랑탕 백년 전에 읽었던 로즈문드 관련 만화 덕에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지만, 뚱뚱했다니! orz 어쨌든 여전히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다. 09-07   (0)

복숭아 파이 살인사건
랑탕 호오.. 라이벌을 이런식으로 제거(..)하는군요. ㅎㅎ 게다가 드디어 비현실적 연애담의 종지부를 찍는것인가! *ㅅ* 다음권 기대됨.(이런거 보면 역시 연애물이다, 이 책;) 09-07   (0)

혼조 후카가와의 기이한 이야기
랑탕 에도시대, 혼조 후카가와 동네의 7가지 괴담을 소재로 한 추리물(?) 09-07   (0)

계속하는 힘(원하는 것을 반드시 이루게 하는)
기마용 2008.9.6-7 읽음 2008.9.7 내용정리(PPT file) 09-07   (0)

홍합
rhyme 완숙미 09-07   (0)

나의 아름다운 정원
rhyme 올해 베스트 소설 09-07   (0)

나이팅게일의 침묵
키다리 독특한 작품이었습니다만...재미는 그다지..;;; 그러나 몽환적인 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무엇보다도 후속작인 제너럴 루즈편과 연결이 되어 있으니 그런 의미에서라도 읽어 봐야할 작품이네요. 09-07   (0)

진시황 프로젝트
키다리 흠..어딘가 어설픕니다. 용두사미? 이것 저것 설정은 많이 해두었는데 제대로 못 풀어냈다는 느낌이네요. 미묘하게 앞뒤도 안맞고..단편이 아니라 꼭 시리즈로 나올것 같은 작품입니다.(솔직히 좀 실망..) 여성진을 무례하게 다룬점이 상당히 눈에 거슬리는 작품이었습니다. 09-07   (0)

NOW HERE (Holly NOVELS) (Holly NOVELS)
키다리 상상하기조차 무서운 커플..;;; 그런데 정말..정말..정말...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아웅다웅과 X간으로 점철된 다른 작품들과 달리 연인들의 연애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었어요. 중년의 아저씨가 생각과는 전혀 다른 평범한 사람이라는 것도 생각보다기 꽤나 매력있었어요. 앉은자리에서 연속으로 2번이나 읽느라 날이 샌줄도 몰랐습니다. 09-07   (0)

蛇を踏む (文春文庫)
March Hare "히와코짱은 무언가에 배신당한 적 있어?" 의심하는 듯한 눈을 하고 물었다. 무언가에 배신당했다고 한다면. 그 무언가에 상당히 몰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 무언가에 상당히 몰입했던 적 따위, 과연, 지금까지 있었을까. 09-06   (0)

오다 노부나가 1 - 아버지와 아들
키다리 일본 역사소설은 여자를 장남감 취급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다 남녀 관계등이 정서에 맞질 않아 번번히 읽기를 포기했는데 이 작품은 그부분이 덜합니다. 노부나가와 노히메의 매력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었어요. 그러나 역시 정신없는 이름들 떄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왠 이름들이 그리도 긴지..;; 09-06   (0)

純情ロマンチカ(2) (あすかコミックスCL-DX)
키다리 순전히 에고이스트 커플을 보기 위해 전권을 구입. 사실 몇권에 들어있는지 알수가 없어서..ㅜ_ㅜ 로멘티카팀이나 테러리스트팀은 역시 저하고는 안맞습니다. 에고이스트가 최고에요. 그러나..역시 만화는 쫌 별로네요. 애니에서 받았던 그 감동을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그림체도 정신없고..;; 애니를 보고 코믹스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 09-06   (0)

純愛エゴイスト3 (角川ルビー文庫 78-31)
키다리 상황 설정등은 원작과는 다르지만 미묘하게 비슷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원작에선 이랬는데 여기서는 이런식으로 나오는 구나..등등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 갠적올 히로키가 너무 귀엽게 나와서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역시 이토상 만세!! 09-06   (0)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 인권 운동가 오창익의 거침없는 한국 사회 리포트
기마용 2008.9.5 동대문도서관에서 일부 읽음 09-05   (0)

걸리버 여행기
rhyme # 편견, 차별, 폭력성 -브롭딩낵(큰사람들의 나라)에서 이러한 마음의 동요 속에서 나는 릴리퍼트를 생각하였다. ... 릴리퍼트의 작은 사람 하나가 영국에 온 것처럼, 이 나라에서 나는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존재인가에 대하여 생각하니 무척이나 억울하였다. 하지만 이러한 나의 생각은 앞으로 겪게 될 불... 09-05   (0)


rhyme 이 책은 정말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싶었지. 09-05   (0)

어떤 약속
rhyme 짧은 호흡의 문체, 익숙치 않음. 09-05   (0)

악기들의 도서관
rhyme 매끈한 문체, 그러나 여전히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김중혁의 시선. 전작에 무용지물 박물관이 있었다면 이번엔 무방향 버스가 있었다. :) 09-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