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왜 실패하는가? toracle http://occamsrazr.net/tt/111 12-01 (0)
디어 왈츠 Dear Waltz 4 하이아 보통은 괜찮은 작품을 끝내고 난 뒤 그 담 작품은 쉽게 지리멸렬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비슷한 내용으로 일관해서 흥미가 사라진다거나 기대치가 높아져서 비판만 하다 보니 어느새 안중에도 없어진다거나.. 사실 따지고 보면 시니컬오렌지와 비슷한 분위기는 있다. 거야 같은 작가니까 어쩔수없는 거고. 하지만 그래두 여전히 살아있는 깊은 통찰에서 ... 12-01 (0)
러브 베리시 1 하이아 그저 그런 삼각관계의 전형적인 학원물인데... 이게 재밌나??!! 크윽... 대부분의 리뷰들이 남주에 대한 편애로 가득하던데..도대체가 남주한테 몰입이 안된단 말이다. 앞으로의 내용은 분명 이럴꺼다. 여주인공의 왔다갔다 갈등하는 내용. 12-01 (0)
엄마의 집 Lucid Ally "우린 무언가를 할 때마다 실패도 하고 상처도 입고 후회도 하지. 마음이 무너지기도 해. 사는동안 몇 번이고 마음이 무너지지. 하지만 중요한 건 다시 하는거야." 11-30 (0)
그리스인 조르바 maumom 트릭스터와의 동행. 자신의 전체로 삶을 살아가다. 11-30 (0)
인간을 위한 디자인 toracle http://syuae.net/ebs/entry/90%를_위한_디자인 11-30 (0)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카쥬♥ 아직은 공감이 안 간다; 11-30 (0)
모략의 즐거움 - 살며시 다가가 적을 낚아채고 옭아매는 12가지 기술! paperCAT 글빛도서관 모략2를 찾다 대신 읽게 됨 11-30 (0)
부동산 생활풍수 - 재물을 부르고 사람을 살리는 paperCAT 글빛도서관 11-30 (0)
주택.아파트.인테리어 풍수와의 만남 paperCAT 실외가 아닌 실내풍수에만 촛점.
가구배치
특히 거울과 종의 활용법이 눈여겨볼 만 했다. 11-30 (0)
습관의 심리학 빅스타 유행하는 'XX의 심리학' 이란 제목을 달고 나온..
내용도 특별날게 없어 보였다. 첫 두장만 읽음 11-29 (0)
루 살로메 - 자유로운 여자 이야기, 삶과 전설 07 paperCAT 존경하지만 사랑하진 않는다.
사랑하진 않지만 곁에 두고 싶다.
육체와 가정으로 종결을 빨리 맺고싶어하는
수많은 남자들의 사랑을 철저하게 배반한다.
수많은 지성인이 그녀에게 매료당하고
안달하고 시간이 지나도 뜻대로 될 수없다 여기고
절망하고 저주하고 떠난다.
이 여인이 단지 원한건,
순수한 연애감정?
칼날같은 연인의 팽팽한 긴장을 밟고... 11-29 (0)
공부를 돈으로 바꾸는 기술 빅스타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컨설턴트로서 개인 기업이 되는 과정을 통해, '공부'가 '돈'을 낳을 수 있는 방법을 설명.
저자의 개인적 스토리가 솔깃했고,
역시 어떤 일이든 무언가 실제적인 아웃풋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실감 11-29 (0)
서른 살, 꿈에 미쳐라 - 평범한 직장인에서 월 스트리트까지, 토종 한국인 재키의 꿈을 향 빅스타 스물여덟.
이젠 늦은건 아닌가 하는 나에게
용기와 희망을 준 책.
그러나 개인의 사실적인 성공 수기 이상의
어떤 다른 감흥을 얻을 수 없어서 아쉬웠다. 11-29 (0)
시간을 달리는 소녀 jvarnim 영화를 보고 너무 기대를 많이 한 것 같다. 단편이라고 들었지만 정말 내용이 짧았고 읽으면서 연결이 안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라는 소설은 총 3개의 단편 중 하나였다. 영화가 참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겨우 왜 만화책 내용 역시 영화와 다른 그런 내용이었는지 이해가 갔다. 11-28 (0)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 전3권 세트 jvarnim 공포물이라고 해서 기대하며 읽었지만 생각보다 너무 재미도 없었고 지루했다. 1권, 혹은 2권으로 충분한 내용 같은데 질질 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로지 누구의 마음속에 들어와 있는지 알고 싶어서 오기로 3권을 다 읽었던 것 같다. 하지만 결말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여러모로 아쉬운 책이었다. 11-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