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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건트 유니버스
Jabez 책 제목에 '유니버스'가 있길래 천체물리학에 관한 책인 줄 알았는데.. '초끈이론(superstring theory)'에 관한 책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통합시킴으로써 우주를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대통합 이론을위한 감당못할 그들의 열정이란.. 그러고보니 '페르마의 정리'를 증명해낸 앤드류와일즈도 페르마의 정리... 19:04   (0)

Neurobiology of Mental Illness
sykim 2판이 2008년도에 출간됨. 16:23   (0)

꿈꾸는 다락방 -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꽃집총각 한결씨가 추천해준 책. 나중에 읽어봐야지 15:34   (0)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igoon 기아는 먹을 것이 없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건대 하지만 이 세계에는.. '기아' 를 가지고서 사람 목숨을 장난치며 누군가의 탐욕의 배를 채운다. 이 세계는 바뀌어야 한다. 제발.. 12:49   (0)

야수 2 - 왕수편, 인간의 운명을 가를 무섭고도 아름다운 괴수
jvarnim 생각해보니 일본의 판타지 소설은 이 책이 처음인 것 같다. 야수 1권에 이어 2권 역시 계속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앞 챕터에서 사람들이 많이 나오길래 책 분량이 적은 만큼 내용이 걱정됬지만 오픈엔딩으로 무사히, 그리고 만족스럽게 끝났다. 옮긴이의 말을 읽어보면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가 떠오른다고 하지만 나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왕수... 12:46   (0)

악의
jvarnim 유명한 작가라 기대하고 봤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보통 추리소설의 반전들은 그렇게 놀랍지 않은데 이 책의 반전은 평소와 달리 매우 예상 밖이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범인의 관점과 형사의 관점으로 나뉘어져서 진행되는 방식이었다. 그런데 형사가 너무 뛰어나서 전혀 고생하지 않고 계속 모든 트릭을 알아맞히니까 약간 아쉬웠다. 12:41   (0)

Just It Cafe 잇 카페 - Space Explorer 3
미라이 그냥 눈으로 즐기기 좋다. 당연하게도(?) 다 서울이라서 가 볼 엄두는 안남-.- 09:43   (0)

열여덟의 여름
미라이 맨 마지막만 추리소설같고...별 내 취향은 아니고. 09:42   (0)

일본어능력시험 청해 휘어잡기 2급
미라이 괜춘하다. 능력시험보기 한달전부터 꾸준히 조금씩 시간 들여서 하면 좋음~ 09:41   (0)

미완의 시대
망고 그렇지만 친구들도 대부분 떠났고 또 당 안에서 반골 노릇을 한 사람이 도대체 왜 당에 남았는가라는 물음은 여전히 남는다. 그동안 나는 이런 물음에 수도 없이 답해야 했다. 나와 인터뷰를 한 기자는 열이면 열 이것을 물어보았다. 언론에 찌든 사회에서 한 사람의 개성을 포장하는 가장 빠른 길은 한두 가지의 튀는 점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나의 ... 11-20   (0)

Alzheimer's Disease: A Century of Scientific And C
sykim 알츠하이머 병의 병태생리와 진단, 치료를 발견해 낸 많은 의학/ 과학자들의 이야기. 100년사. 뇌와 정신과학 섹션에 포함 시킬 것. 11-20   (0)

에스퀴스 선생님의 위대한 수업 - 평범한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바꾸는 기적의 교육법
hoithoit 2008년 11월 반성, 반성 또 반성. 꽤 실용적. 11-20   (0)

마왕(魔王)
jvarnim 이사카 코타로의 원작 소설 마왕을 만화화한 책이다. 원작과는 똑같지 않지만 재미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11-20   (0)

끊어지지 않는 실
jvarnim 이 작가의 책은 처음 읽어보는데 대충 알아본 것에 의하면 특이한 배경을 바탕으로 소설을 쓰는 것 같다. 이 책은 세탁소를 배경으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단편식으로 총 4편을 실어두었는데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다 개성있고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인사건 같은 진지한 미스테리는 아니지만 적당히 의... 11-19   (0)

월어
jvarnim 작가의 망상이 최대한으로 구현된 소설이라고 생각된다. 망상이라고 하는 이유는 흔히 볼 수 있는 동인지의 내용이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가의 취향과 나의 취향이 비슷했기 때문에 매우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주인공들의 설정을 고서점상이라고 해놓은 덕분에 여러가지 새로운 것을 알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11-19   (0)

Java 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입문
choijami 몇버을 봐야 완전히 이해할 수 있을꺼나. -0- 11-19   (0)

트와일라잇 - 나의 뱀파이어 연인 '트와일라잇' 시리즈 1부
키다리 로맨스 소설이 아니다.. 이건 개그 소설이야... 으하하하~!!! 벨라 화이팅!! 앞으로 그 재미있는 입담으로 나를 웃겨주길. 11-19   (0)

야수 1 - 투사편, 인간의 운명을 가를 무섭고도 아름다운 괴수
jvarnim 처음부터 끝까지 판타지였지만 군데군데 상상력이 뛰어난 부분이 많다고 느꼈다. 특히 야수와 왕수가 나오고 그것들을 제어하는 무성피리 등의 설정은 굉장히 재미있었다. 읽은지 얼마 안되서 주인공 소녀에게 금방 감정이입을 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엄청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제목만 보고 골랐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다. 11-18   (0)

하얀 토끼가 도망친다 - 미도리의 책장 001
랑탕 아리스가와 중단편집. 트릭을 잘 쓴 추리소설들이다. 또 트릭도 트릭이지만 각각의 사건 외의 주변상황이나 분위기 묘사나 엮인 이야기들도 세심하게 닦아놓은 듯 하다. 11-18   (0)

검은 집
jvarnim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싹둑싹둑 자르고 학대하는 주인공 여자 때문에 소름이 끼쳤지만 그렇게 무서운 책은 아니었다. 보험금 때문이라는 현실적인 이유가 얽혀있었기 때문에 더욱더 무서움 보다는 혐오감이 들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굉장히 재밌게 읽었고 잘 쓴 책이라고 생각한다. 11-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