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위한 스테이크 paperCAT 덕분에 에프라임 키숀을 처음 접했다.
풍자작가로 수상경력도 화려한 그가 무려 1982년도에 발표한 작품인데도 전혀 시대감을 느끼지 못 한다.
마치 어제 오늘 지붕뚫고하이킥 시트콤에서 본듯한
웃기지만 속알맹이가 씹히는 그런 웃음을 주고 있다.
각 단편은 5장안팍으로 끝나며 매 이야기마다 일상에서 나오는 개그코드를 완벽한 기승전결로 끌어하고 ... 07:55 (0)
다이어트 상식사전 - 당신의 다이어트 안전한가? 유밍 간단하게 읽기 편하고
몰랐던 부분도 알게 해주는
기본적인 다이어트 상식들을 제공해준다
금방 읽기 편한 책^^! 00:37 (0)
바람이 분다, 가라 pains 항상 쵝오. 서사가 추가되어 조금 더 소설다운 모습이 되어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난 한강빠. 03-19 (0)
육도.삼략 (보급판 문고본) - Hand in Hand Library 아니미니 옛 성현의 이름을 빌려 뜻을 나타내는 방법, 내경과닮은 육도.
삼략은 간단했다.
머리에 새길만한 문장이 꽤 숨어있었음. 03-19 (0)
내가 없는 세월 완전한기쁨 수상한 식모들과 다를게 없는 패턴.
참 뭘 말하자는건지...
아까운 시간 쪼개가며 읽었구만... 뭐여. 03-19 (0)
진지한 씨와 유령 선생 rhyme 끝이 쪼금 약했다. 결말 제외하면 그림도, 스토리도 캐릭터도 모두 좋았다. 퇴근 후 피곤함에 침대에 뻗어있을 때 우리가 가져다준 책.. 03-19 (0)
자본주의 역사로 본 경제학 이야기 rhyme 출퇴근 전철에서 읽은, 언니가 만든 책.
청소년 타겟 도서라 판형도 글씨도 큼직하고, 중간중간 이해를 돕는 귀여운 삽화도 있어서 오해할법 싶지만 실은 꼭 청소년용만은 아니다.
특히 나처럼 경제를 배워보지 않은 이에겐 중반부에 나오는 몇 개의 그래프니 경제이론에 대한 간략한 설명마저 어렵게 느껴지니...
이건 노동의 피곤함 때문인가 머... 03-19 (0)
장미나무 아래의 죽음 - 캐드펠 시리즈 13 랑탕 언제나처럼, 새로운 사랑이 시작된다. 03-19 (0)
사랑하라, 온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yuna 2010.3.18
알라딘에서 구매
마더테레사에 관한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03-18 (0)
이해관계자중심 소프트웨어 개발 -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드높이는 개발 접근법 yuna 2010.3.18
알라딘에서 구매 03-18 (0)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기마용 제목과 같은 고민을 하던 찰나, 마음을 조금은 가볍게 해준 책. 쭌의 전쟁론 책을 읽기 괴로워 잠깐, 쉬는 시간의 지루함을 달래려 잠깐씩 읽다보니 금방 다 읽었다. 자신도 인정할 정도의 '집착'에서 벗어나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 지금은 노력이 필요하다. 거부하지만 말고, 제발 말뿐이 아닌 실천을!
s... 03-18 (0)
옳다고 생각하면 행동하라 - 이종욱 WHO 사무총장이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전하 카라멜 읽은 책인 것 같은데 안읽은 책이었다. 고 이종욱 박사님의 전기를 짤막짤막한 에피소드 형식으로 묶어 낸 책이다. 얼마나 대단하신 분인지 책을 통해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본받아야할 분. 03-18 (0)
Love & Free (러브 앤 프리) 롱스카이 짧고 의미심장한 문장들로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지만 작가의 생각들이 그렇게 공감이 가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의 도전적이고 자유로운 생활에는 부럽고 존경스럽다. 03-18 (0)
샤바케 우마우마 100317 샤바케 첫 권. 옴니버스가 아닌 하나의 이야기다. 중간중간 너무너무 귀여워서 ㅋㅋㅋㅋㅋ 거리며 읽었다. 03-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