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506
공수창 감독, 이영훈 외 출연
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 2008-06-25
( 4.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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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zie 영화로는 잘 만들었다. 후반에 괴질 비주얼이 좀비를 닮아버린 건 에러다.

중반쯤 군의관의 입을 통해서 잠시 소개되는 직설적인 말은 2류 영화의 고질이다. 소재에서 뽑아낼 수 있는 주제의식은 공감하지만 그걸 직접 대사로 말해버리는 건 옳지 않다. 시나리오를 쓴 사람은 작가 수업을 다시 들어야 되지 않나 싶다. 06-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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