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내가 알고 있던 경제에 대한 상식이라면 막연히 경쟁은 좋은 것이고 무한한 소비자에 대해 무한한 공급자가 경쟁을 하면 적정가에 가격이 정해진다는 것 정도였다. 그래서 소비자는 자기가 원하는 곳에 - 선거하듯이 - 돈을 내면 된다는 거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세대간의 경쟁과 나이와 세대의 구분이라는 틀을 통해 본 세상은 그렇지 않았다. 아직 다 본 건 아니지만 많은 깨달음이 있다. 그리고 우울함과 답답함. 2007-11-14 (0)
pains 재미있는 내용. 상당 부분 공감.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 지루해질 수 있음. 조금만 더 다듬어서 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음. 2007-11-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