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만원 세대 - 절망의 시대에 쓰는 희망의 경제학
우석훈.박권일 지음
레디앙 | 2007-08-01 | ISBN 8995995203
( 4.2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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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oru 착취와 경쟁이 일상이 된 나라, 부자되세요라는 말이 가장 축복의 언어고, 승자만들기가 교육의 제1목표가 된 나라에서 벌어지는 슬픈 드라마이다. 2008-12-30   (0)

hoithoit 2008년 2월
이 시대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란 말인가? 2008-11-09   (0)

Desmond 명불허전...

앞세대인 내가 뒷세대에게서 나도 모르게 무엇을 빼앗아왔는지.. 돌아보게 된다..

원래 세상은... 뒷세대로 갈수록 더 살기 좋아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의문도.. 2008-08-04   (0)

혜란 절망적인 느낌이 많은 책이었지만 이렇게 현세대의 슬픔을 잘 묘사한 책도 몇권 없을것 같다.

암튼 나는 취업을 했고, 저 책에서 말하는 지옥같은 삶의 고리에서는 한발짝 멀어선듯 싶다.

하지만 깊은 공감을 하면서 봤다.
그래서 추천하고 싶은 책. 2008-06-11   (0)

여울바람 웃다가
울다가
기쁘다가
슬프다가

문학책도 아닌 것이 모든 감정을 느끼게 한다. 2007-11-18   (0)

hey 인문사회과학책이 이렇게 재밌을 수 있을지 몰랐다. 2007-11-14   (0)

hey 내가 알고 있던 경제에 대한 상식이라면 막연히 경쟁은 좋은 것이고 무한한 소비자에 대해 무한한 공급자가 경쟁을 하면 적정가에 가격이 정해진다는 것 정도였다. 그래서 소비자는 자기가 원하는 곳에 - 선거하듯이 - 돈을 내면 된다는 거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세대간의 경쟁과 나이와 세대의 구분이라는 틀을 통해 본 세상은 그렇지 않았다. 아직 다 본 건 아니지만 많은 깨달음이 있다. 그리고 우울함과 답답함. 2007-11-14   (0)

pains 재미있는 내용. 상당 부분 공감.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 지루해질 수 있음. 조금만 더 다듬어서 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음. 2007-11-02   (0)

여울바람 한국의 '20대' 이야기의 진원지.

'20대'이야기가 확산되고 있고

그 흐름이 이 책을 더욱 매력적이게 한다. 2007-10-29   (0)

pinklotus (20070912-20071010) 중간에 잠시 중단하는 바람에 읽는 기간이 더 늘어졌다. 읽기는 쑥쑥 읽히지만 빨리 읽기가 오히려 좀 두려운 감이 드는 내용. 매트릭스 안에서 자라난 자는 빨간약을 먹기가 두려운 것처럼. 2007-10-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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