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심득
위단 지음, 임동석 옮김
에버리치홀딩스 | 2007-05-01 | ISBN 899582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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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6
wonssyang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실업이나 결혼 실패, 친구의 배반, 가족과의 이별 등 수많은 가슴 아픈 일들을 겪는다. 그러나 이 일들이 과연 우리에게 중요한 것인가, 아니면 하찮은 것인가 하는 문제는 정작 객관적인 기준이 없다. 2007-07-19   (0)

p.32
wonssyang 도연명은 이런 삶을 원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이미 지나간 일을 더는 어쩔 수 없음을 깨달았고, 앞으로 할 일은 그래도 추구하면 됨을 알았도다."라고 말했다. 2007-07-19   (0)

p.29
wonssyang 사람이라면 누구나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바란다. 하지만 행복과 즐거움은 자신의 마음에서 찾는 것이므로 빈부와는 전혀 무관하다. 2007-07-19   (0)

p.21
wonssyang 이상만 있고 밟을 땅이 없는 사람은 몽상가일 뿐 이상주의자가 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밟을 땅만 있고 하늘이 없는 사람은 실속주의자일 뿐 현실주의자가 될 수 없다. 2007-07-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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