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 없이 영어 e-mail 함부로 쓰지 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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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팔을 통한 영작 공부가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어떻게 써야 할지, 좀더 자세히 말하면 단어를 모르는 것뿐 아니라 우리말 표현을 어떻게 영어로 바꿔야 할지를 몰라서 난감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먼저 우리말 e-mail을 보여주고 그것을 영어로 영작한 후 첨삭하는 과정을 통해 문법과 표현을 익힌다. 분량도 부담없고, 매일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 향상을 느낄 수 있어 만족스럽다. 하지만 점점 가면 갈 수록 왜 이런 것을 지적하나 싶을 정도로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기도 하고, 정작 까다로운 부분은 설명이 되어 있지 않거나 적당히 되어 있어 기본 문법이 약한 초보자는 힘들 수도 있겠다. 그리고 여러 표현을 익힐 수 없음은 조금 아쉽다. 비즈니스 영작이 아니라 친구와 주고받을법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음도 아쉽다. 2007-04-23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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