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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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artist 석수 도서관 09-20 (0) |
이프렌즈 ▶ 책내용 개발자를 위한 탈무드 설계를 잘 하기 위해 UML 책도 공부하고, 유스케이스의 규칙도 달달 외웠다. 하지만 막상 무언가를 설계하자니 막막하고, 어떤 설계가 정말 좋은 것인지 감이 오지 않는 막연함이 들 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특정 방법론이나 언어, 플랫폼에 제한되지 않고 모든 상황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지혜와 격언들로 가득 차 있지만, 자바의 문법이나 유닉스 명령어 등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기초적인 것들은 익혔지만 실무에 적용할 "감각"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좀더 생산적이고 효과적,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서 제안하는 방식을 따르다보면 아주 빠른 시간 내에 다양한 경험과 학습을 하게 되고 전체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관(觀)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코딩시의 가이드라인부터, 설계에 대한 격언, 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조언,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지혜까지 개발의 전체 과정을 다룬다. 각 섹션별로 도전해 볼 것과 연습문제가 실려 있으며, 부록에는 연습문제에 대한 답이 실려있어서 독행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목차 1. 고양이가 내 소스코드를 삼켰어요 2. 소프트웨어 엔트로피 3. 돌멩이 수프와 개구리 삶기 4. 적당히 괜찮은 소프트웨어 5. 지식 포트폴리오 6. 소통하라! 7. 중복의 해악 8. 직교성 9. 가역성 10. 예광탄 11. 프로토타입과 포스트-? 12. 도메인 언어 13. 추정하기 14. 일반 텍스트의 힘 15. 조개 놀이(Shell Games) 16. 파워 에디팅 17. 소스코드 관리 18. 디버깅 19. 텍스트 처리 20. 코드 생성기 21. 계약에 의한 설계 22. 죽은 프로그램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3. 단언적 프로그래밍 24. 언제 예외를 사용할까 25. 자원 사용의 균형 26. 결합도 줄이기와 데미테르 법칙 27. 메타프로그래밍 28. 시간적 결합 29. 단지 뷰일 뿐이야 30. 칠판 31. 우연에 맡기는 프로그래밍 32. 알고리즘의 속도 33. 리팩터링 34. 테스트하기 쉬운 코드 35. 사악한 마법사 36. 요구사항의 구렁텅이 37. 불가능한 퍼즐 풀기 38. 준비가 되어야만 39. 명세의... 함정 40. 동그라미와 화살표 41. 실용주의 팀 42. 유비쿼터스 자동화 43. 가차 없는 테스트 44. 결국은 모두 글쓰기 45. 위대한 유산 46. 오만과 편견 04-29 (0) |
bluesky911 사실은 책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 방학이고 해서 한권 읽어 볼까해서 집어들었지만. 생각보다 잘 읽히지는 않는다. 대신, 도움은 많이되는 듯 하다. 2007-01-12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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