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음대와 법대를 나온 이 사람....
그리고 암을 이기고 세상에 나온 이 사람....
절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자기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한 노력하며....
또 절대 포기하지 않는,
좌절하지 않는 이 사람의 삶을 보며
엄청나게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다.
박지영 변호사님의 삶은 아름답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항상 '현재'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고
올바로 그 시간을 사용하니 말이다.
'과거'와 '미래'는 중요치 않다.
'현재'에 감사하고 충실하자 ! 200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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