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현자 책 중반부에 갈 수록 한국적인, 지극히 한국의 문화와 IT의 Convergence 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어쩌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너무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처음엔 아하! 하고 무릎을 쳤었는데, 뒤로 갈 수록 그런식을 짜맞추기가 심해지는 것 같아서 슬슬 질려 간다. 2008-01-19 (0)
하얀현자 삼국유사의 진정과 어머니의 주먹밥 이야기,
여는 내용이라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읽었지만
매우 감동적이라 살짝 눈물이 나올 뻔 했다^^; 2008-01-18 (0)
하얀현자 디지털과 한국의 문화!
얼핏 보면 전혀 다른 것 같지만, 는 것 하나의 코드로 풀어 나가는 책이다. 2008-01-18 (0)
경인 이어령씨는 아날로그적인 소재로 이야기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 2007-10-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