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 강력한 웹 2.0 서비스를 만드는 13개의 키워드
정유진
한빛미디어 | 2006-12-15 | ISBN 8979144555
( 4.3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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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기획 - kissing125
읽기쉽게 적혀 있는것 같다 참고할 사항도 많고... 2007-05-09   (0)

아주 흥미롭게 읽은 책 - gregshin
예전부터 읽어야지 읽어야지 마음만 먹고 있다가 주말에 서점에 들러 과감하게 산 두 권의 책 중의 한 권이다. 책을 사고 나서 2주일간 서울로 출장을 다녔는데, 출장을 가면서 지하철에 있는 시간이 많아 책읽기에 좋은 환경이 저절로 생겼다. IT 분야의 컬럼니스트들은 대부분 배경이 엔지니어인 경우가 많다. 분야의 특성상 기술적인 배경이 전혀 없이 산발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의 경향성이나 공통점을 찾아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저자 정유진은 NHN에 근무하는 웹 기획자이다.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이런 훌륭한 기획자가 일하고 있는 회사가 참 부럽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웹 기획을 하건, 웹 기술 또는 웹 디자인을 하건 자기 영역의 전문성을 가지면서 다른 분야에 대한 이해력을 갖추고, 사회 저변에 흐르는 큰 변화의 틀을 읽어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정유진은 웹 2.0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조사하고, 그것들을 꿰뚫는 13개의 공통 키워드를 제시하였다. 예전에 웹 2.0 시대의 기회: 시맨틱 웹을 읽었을 때 느꼈던 흥미와 설레임이 다시 배가 되어 살아났다. 2007-04-01   (0)

웹2.0시대 대박에 도전한다 - nyx21
내 생각에 웹2.0이 웹1.0과 가장 틀린점은 그 기본 정신에 있는것 같다.
웹1.0이 야후와 MS처럼 기업 중심으로 구축되면서 소외되었던 웹의 기본정신 (참여 공유 개방 정신)이 벤처캐피털버블이 빠지면서 다시 돌아온것이 웹2.0으로 표현된 것 아닐까. 그러면서 독점을 통해 큰 돈을 벌기위한 웹이 아닌 정보를 공유하고 참여를 유도함으로해서 정보기술 독점을 저지하면서 발전하는 웹으로 돌아가는 것.
그래서 구글이 스스로를 사악해 지지 말자라고 말하는 건 진짜로 사악해 지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악해 지면 인더스트리에 참여하고 있는 구성원이 떠날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일 것이다. 참여와 공유가 없는 웹 2.0은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2007-02-17   (0)

웹2.0 서비스의 핵심 요소들을 파해친다 - 코리꼬레
웹2.0이란 낱말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도 출현하고 있다. 그 서비스들의 성공요소는 무엇이며 어떤 요소들이 이 시대의 웹서비스에 필요한지를 많은 사례들을 통해 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데이터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거 같다. 웹 기술의 발전으로 컴퓨터간의 대화가 가능해지면서 가장 근본적인 데이터가 어떠한 역활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네트워크플래폼을 가지는 모든 서비스에서 적용될수 있는 키워드를 제시한다고 생각한다. 2007-02-12   (0)

짜깁기의 완성본 - digiter7
뭔가 자신의 공부나 연구에 의한 책이라기 보다는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과 여기 저기 인터넷을 뒤져서 알려져 있는 내용을 잘 정리하고 수집한 책이다. 다만, 웹 2.0에 대한 이해와 예시 사이트를 알기 위해서는 도움이 되는 책이다. 1970-01-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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