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칩 이외수씨의 작품을 그동안 한번도 본적이 없었다. 왠지 제목에 끌려 베스트셀러이기도 하여 구입했다. 비닐을 뜯으니 풍겨나오는 향기-_-;
페이지당 분량은 매우 적어 맘만 먹으면 1~2시간이면 읽을듯 했으나 한달이 넘도록 방치되어 있구나... 조금 읽어본 첫 느낌은 흠...-_-; 05-22 (0)
현의느낌 이외수씨 다운 책.
읽다보면 웃음과 여유가 느껴진다.
이전에 플톡에서 봤었던 글도 좀 있었다. ㅋ
엉뚱하지만 이전 책에서는
꽃향기가 나는 책갈피가 있어
이 책에서는 물고기 향기-_-가 날까 걱정했었는데
그럴 일은 당연히 없었다. 05-1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