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할까요?
박수웅
두란노 | 2004-05-04 | ISBN 895310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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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3
xtrauma 상처를 준 쪽은 타인이지만 그 상처를 수용한 쪽은 나 자신입니다. 문제의 궁극적인 책임이 부모나 타인에게 이쓴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음을 인정하는데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2006-11-05   (0)

p.27
xtrauma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골고루 받은 사람의 정서는 안정감 있게 자라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편애는 보이지 않게 자식을 죽이는 독약과도 같습니다. 2006-11-05   (0)

p.23
xtrauma 원하는 이성과 데이트를 시도하고 싶지만 잘 되지 않는 경우의 첫째 원인은 '자기 자신'입니다. 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줄 모르는 것입니다. 매력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각각의 독특한 매력이 우리 모두에게 흘러 넘칩니다. 장미꽃의 화려함만이 매력이 아닙니다. 들국화의 소박함을 좋아하는 사람은 장미보다 백합보다 들국화를 더 사랑합니다. 2006-11-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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